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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자료22:음식물쓰레기줄이기 생활실천 수칙
작성자 이인선 등록일 20.11.30 조회수 83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실천수칙>

알뜰한 식사 준비, 가족 건강 환경 보호

-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좋은 습관 여덟 가지 -

1. 식단 계획을 세워 필요한 식품만 구입합니다.

품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유통기한이 지나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64%). 식단을 잘 짜서 계획적으로 장을 본다면 이런 낭비를 막고 음식 쓰레기도 줄일 수 있습니다.

2.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온 가족이 알아야 합니다.

냉장고 청소나 정리정돈을 한 달에 한 번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68%). 냉장고 정리하는 날을 따로 정하고, 식품 목록과 보관한 날짜를 써 붙여놓습니다. 단 짜는 편리함은 물론 냉장고 사용이 아주 효율적으로 바뀝니다.

3. 냉장고에 넣을 땐 구입 날짜 순서대로, 속이 보이는 그릇을 사용합니다.

어떤 음식이 들었는지 잘 모르면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속이 보이는 그릇에 넣어두면 깜박 잊어서 상하게 하는 일이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냉장고에 든 음식을 또다시 사서 낭비하게 되는 일을 없애야 합니다.

4. 생식품은 바로 손질해서 조리하고 보관합니다.

야채나 생선 같은 생식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버리는 부분이 많게 됩니다. 구입 후에 곧바로 손질해서 한 끼 분량으로 나눠 냉장고에 넣어둔다면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줄어듭니다.

5. 가족의 건강과 식사량에 맞춰 조리합니다.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 두면 맛과 신선도가 떨어지고 자연히 버리는 양도 많아집니다. 계량도구(스푼.저울.컵 등)의 사용을 생활화하면 음식재료의 낭비를 막는 것은 몰로 음식 맛을 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을 만큼 덜어서 남기지 않고 먹습니다.

한 톨의 쌀과 한 알의 감자가 어떻게 해서 식탁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생각한다면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생겨나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음식을 먹을 만큼만 덜어 먹는 습관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7. 지나치게 짜거나 맵게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하루에 섭취하는 염분은 1520g입니다. 알맞은 염분 섭취량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지나치게 짜거나 매운 것은 건강을 해치기도 하지만 음식물을 남겨서 버리게 만드는 원인도 됩니다.

8. 음식물쓰레기는 따로 버립니다.

음식물쓰레기에 다른 쓰레기가 평균 15%20%나 섞여 있습니다. 애써서 따로 모은 음식물쓰레기에 이런 이물질이 들어 있으면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이것으로 우리의 엄청난 세금이 낭비될 뿐만 아니라 산과 강이 오염되고, 그것은 마침내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마시는 물까지 오염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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