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중학교 로고이미지

언론보도자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상처받은 내면아이 이해와 소통의 기술’ 교직원 연수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9.05.28 조회수 288
첨부파일
null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교장 김옥선 )은 10 일 , 울산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정민자 교수를 초청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처 받은 내면아이 이해와 소통의 기술 ’을 주제로 교육복지 찾아가는 교직원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례 및 교직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연수을 통해 학생 시절 내면의 상처가 무의식에 그대로 남아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같은 문제가 야기 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내면에 어떤 내면아이가 있는지 발견하고 상처를 돌봐주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강둘이 교감은 “이번 연수는 상처받은 학생들의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소통을 통한 치유 방안을 제시하여 교직원의 호응을 이끌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 . 더불어 교육복지우선사업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

null
이전글 울산여중,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모범학생 일본 탐방 실시
다음글 조물조물 손맛 반찬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