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자중학교 로고이미지

언론보도자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중학교]울산여중, ‘명품 플라시보 그릇 흙으로 빚다’ 시간을 가져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8.12.10 조회수 353
첨부파일
null

울산 중구 울산여중 (교장 김옥선 )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 일 , 오후 교육복지실에서 공예반 10 명의 학생들이 진흙을 이용해 비범한 재능을 발견하는 ‘명품 플라시보 그릇 흙으로 빚다 .’ 시간을 가졌다 .

공예반 학생들은 학업으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형성하고 우리전통 문화를 익힐 수 있는 흙 놀이 활동을 해봄으로써 독특한 작품을 만들며 토요일 시간을 짜임새 있게 보내고 있다 .

또한 어떤 음식을 담아도 진심과 공감이 우러나오고 행복한 기운을 만들어내는 플라시보 그릇을 직접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를 가지는 시간이었다 .

김옥선 교장은 “투박하지만 감각이 있는 학생들의 작품을 보면서 전문가의 기운이 느껴진다 . 또한 플라시보 효과의 그릇을 만들 만큼 속 깊은 우리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고 말했다 .

null
이전글 [중학교]울산여중, 늘푸른노인요양원 재능기부봉사활동
다음글 [중학교]울산여중, 사제 간의 가을 길 걷기 행복 동행 시간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