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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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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사(寺)찰(刹) 지장정사로부터 쌀 21포대 전달 받아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8.08.27 조회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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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25일 남구 봉원로 소재 사(寺)찰(刹) 지장정사를 방문해 ‘자비의 쌀 백미’ 20kg 21포대를 전달 받았다.



지장정사(주지 현우스님)는 대한불교 조계종 행복 기도도량으로 평소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부처님의 무량한 가피를 실천하며 종교 본연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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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 받은 백미는 교육복지사와 이충근 운영위원장의 차량지원을 받아 복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학생 21명의 각 가정에 배달되었다.



주지 현우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로 학생들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고 희망이 넘치기를 축원한다” 고 말했다.



김옥선 교장은 “지장정사 주지스님과 신도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학생들에게 꼭 전달하겠으며 큰 힘이 되어주어 고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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