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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신입생 환영과 새학기 새출발 위한 '모닝콘서트'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8.04.03 조회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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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3/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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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은 12일(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혜성밴드 5명의 학생들이 ‘신입생 환영과 새학기 새출발’을 슬로건으로 모닝콘서트를 진행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중(교장 김옥선)은 12일(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혜성밴드 5명의 학생들이 ‘신입생 환영과 새학기 새출발’을 슬로건으로 모닝콘서트를 진행했다.



혜성밴드는 교육복지 토요프로그램으로 차곡차곡 실력을 다져 활동하는 동아리로 노인복지관과 무료급식소 등에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타인을 위해 실천하며 건전한 가치관을 키우는 재능기부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모닝콘서트는 등굣길 교문입구에 간이 무대를 만들고 역동적인 음악소리를 전달하여 학생들이 바로 교실로 향함이 아닌 음악의 장에서 머물며 같이 호흡하는 신선한 풍경을 만들었다.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도 파이팅 할 수 있는 날이 되었다.



김옥선 교장은 “여러 악기들이 다른 파트의 선율로 화음이 되어 어울려 나오는 경쾌한 소리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듣는 사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처럼 많은 학생들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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