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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늘푸른노인요양원 재능기부
작성자 김현정 등록일 17.11.27 조회수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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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2일(수) 토요동아리 20여명의 학생들이 성안동 늘푸른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연극 ‘갯마을’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재능기부 공연을 실천하기 위해 연극반 학생들은 울산출신 오영수작가의 ‘갯마을’을 각색해 직접 대본을 만들었으며, 오랜 기간 연습을 통하여 비록 조명도 없고, 마이크도 없지만 인간의 삶을 특별한 시간과 공간을 임시적 무대설치를 통해 발표했다.

이어 ‘혜성 록밴드’와 ‘댄스그룹 걸스’도 공연을 활발하게 펼쳐 어르신들이 함께 박수와 춤을 추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

늘푸른노인요양원 우아미 과장은 “해마다 울산여중의 공연기부 봉사활동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고 그 기운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교육적인 안목을 키워 스스로 성찰하고 성숙한 학생으로 성장해 재능나눔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미래형 인재교육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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