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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플라잉디스크 대회 4년 연속 우승
작성자 김현정 등록일 16.11.09 조회수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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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대회’ 여중부 얼티미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플라잉디스크연맹이 주관해 얼티미트는 초등부(남자/여자),중등부(남자/여자), 고등부(남자/여자)로 나눠 실시됐다. 각 시도학교 스포츠클럽에서 선발된 단일학교 팀으로 총 155개 팀이 참가했다.

울산여중은 예선 A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하여 준결승 경기에서 원화중(대구)과 접전 끝에 9:4로 승리 후 결승전에 진출했고, 경기도 대표팀인 봉담중학교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6:5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여중부 최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엄덕이 교장은 “플라잉디스크 클럽은 자기주도적인 동아리 운영을 활발히 할 뿐만 아니라 평소 중증장애인아동과 멘토-멘티를 맺고 4년 동안 꾸준히 재능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은 훌륭한 역할 본보기가 되고 있고 학생들의 인성도 최고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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