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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성심인애원’ 찾아 봉사 펼쳐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6.05.24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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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21일 30명의 학생들과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성심인애원을 방문하여 행복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여중에서 성심인애원을 찾은 것은 두 번째로, 학생들은 한센인과 중증장애를 가진 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을 배웠다.



또한 인성을 함양하며 의료서비스 계열에 꿈을 키우는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케어 부서, 식품부서, 대청소를 하는 부서 등 4개 팀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엄덕이 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통해 참사랑을 배우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반갑게 먼저 다가가서 안아드리고, 어르신의 불편한 수족이 되어 활동한 우리 학생들의 따뜻한 사랑의 실천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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