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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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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통일·안보 워크샵 및 교육과정 협의회 실시
작성자 곽동훈 등록일 18.01.02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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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2월29일-30일 남북통일과 안보에 관심이 있는 교원 10여명이 2018자유학기제 통일·안보 워크샵을 강원도 철원에서 열었다.

이번 견학은 고석정 국민관광지내에 있는 안보 교육장인 철의삼각전적관에서 출발하여 북괴의 기습 남침용 지하 땅굴인 제2땅굴, 민족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철원평화전망대,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강렬한 팻말과 함께 분단된 민족의 한을 보여주는 월정리역, 철원지역의 자연환경적인 요소를 알아볼 수 있는 두루미전시관, 북한이 양민수탈과 만행을 수없이 자행한 곳인 노동당사를 둘러 보면서 집단토론을 통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교과지도에 통일테마를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었다.

엄덕이 교장은 “분단현장을 직접 찾아가 분단의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통일·안보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통일관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안보 위협 요소들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강화하여 자유학기제 통일·안보 교육과정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계획·수립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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