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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인문학 콘서트 사람-독서-글쓰기의 만남
작성자 김현정 등록일 17.05.23 조회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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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울산여자중학교는 22일 동백관에서 호서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이자 평론가 안치운과 함께 ‘길과 집과 사람-사람의 성숙에 대하여’이라는 제목으로 학생 인문콘서트를 개최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교장 엄덕이)는 22일 동백관에서 호서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이자 평론가 안치운과 함께 ‘길과 집과 사람-사람의 성숙에 대하여’이라는 제목으로 학생 인문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교육청의 인문학 콘서트 사업의 취지하에 인문책쓰기, 책 읽는 day 등의 활동과 연계해 진행됐다.

독서 및 인문책쓰기 학생들이 기존에 대 주제로 잡은 ‘글쓰기와 사랑에 빠지다’의 하위 활동으로 읽어 온 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다루어 울산여자중학교에서 진행해왔던 활동이 단순히 일회적인 독서, 글쓰기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큰 주제 하에 실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안치운 강사는 “‘길과 집과 사람-사람의 성숙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인문적 교육의 시원인 연극을 통해 스스로를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타인과 함께 연대해 우리 자신과 공동체를 꿈꾸어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인문학 콘서트 행사를 통해 이후의 인문책 글쓰기, 책 읽는 day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하고, 학교 간 협력과 지역 도서관 및 오영수 문학관, 외솔 기념관 활용을 통해 인문학이 모든 학생들의 성장에 바탕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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