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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청렴동아리, ‘4월의 푸르름 피우기’
작성자 김현정 등록일 17.04.03 조회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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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31일 청렴동아리회 교직원 및 학부모, 학생 등 40여명이 지역 내 유적지인 학성공원을 찾아 ‘4월의 푸르름 피우기’ 정화 활동 및 청렴다짐 대회를 전개했다.

울산여중 청렴동아리회는 이른 아침 학성공원을 오르며 진입로와 주변에 버려진 과자봉지, 담배꽁초, 음료수캔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충혼비에서 잠시 묵념을 올렸다.

울산여중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유적지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의식 고취 및 맑고 투명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지며 함께 걸어 출근길에 올랐다.

엄덕이 교장은 “학성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유적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우리학교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환경정화를 위해 함께 참여하는 정신이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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