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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강북교육지원청-중구종합사회복지관, ‘허그맘’사업 업무 협약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7.03.27 조회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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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23일 울산광역시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구본우)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한 허그맘사업을 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정화)등 참여기관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북교육지원청, 중구종합사회복지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중학교 4교(무룡중, 약사중, 울산여중, 학성여중), 상담기관(예일아동청소년상담센터, 엘폴트학습코칭심리연구소, 온가족아동상담교육연구소)등 총 9개 기관장들이 참여했다.



사업은 12월말까지 진행되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위원회기금사업지원으로 추진된다.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개별상담, 집단상담, 사례관리, 심리검사 등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서 가정과 학교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본우 교육장은 “이번 심리정서지원 허그맘 사업은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함으로서, 다양하고 복잡한 심리정서적인 문제를 가진 취약계층 학생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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