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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포교사단 울산지역단으로부터 앰프 지원받아
작성자 이경옥 등록일 16.11.16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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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5일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소속 포교사단 울산 지역단 으로부터 밴드 동아리실에 150만원 상당의 앰프시설을 기증 받았다.


이날 앰프시설 기증식에는 포교사단 단장 김미경, 홍보위원 이명숙, 경찰포교 금강 김기왕 팀장이 참석했다.


기증은 지난해 10월 13일 울사여중 밴드부 학생들의 (사) 참좋은세상 재능기부 공연을 관람한 포교사단에서, 앰프시설이 낡고 오래되어 학생들이 내는 고운 소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협의를 거쳐 앰프시설을 구입해 기증하게 됐다.


불교포교사단은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 소속으로 이번 기증 외에도 매년 울산여중 학생 10여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엄덕이 교장은 “울산여중에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는 포교사단 울산지부 단장님 이하 관계자분들에 감사하며 학생들이 밝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바른 인성 함양과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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