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자중학교 로고이미지

언론보도자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2014.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나는 ~ “이색 직업 탐방”
작성자 김현정 등록일 14.10.07 조회수 424
첨부파일
이색직업탐방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기의 낭만과 건강한 상상력을 키우기 위하여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은 교육복지대상 31명의 학생들이 이색 직업 탐방에 나섰다.

이색 직업 탐방은 09월 27일(토) ‘사진미래 色 2014’ 기획전이 열리는 해운대 고은 컨템포러리 사진미술관, 연극 ‘지랄 父 발광 子 쩐 NO1.'을 명륜동 열린 아트홀 에서 자유롭게 관람하였으며 사진작가 와 배우의 꿈을 가진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색 직업 탐방은 본교 복지프로그램 사진반 강사로 출강하는 사진작가 황미리내 씨가 직접 사진전 해설을 맡아주었고, 연극 ‘지랄 父 발광 子 쩐 NO1.' 은 연극반 강사로 출강하는 연출가 최성우 씨가 직접 연출한 작품으로 돈밖에 모르는 아버지와 사랑을 선택하는 자식들과의 갈등을 주재로 하여 학생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어 더 큰 의미를 주었다.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이색 직업 탐방이 “우리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어 기쁘다” 며, “꿈을 이룬 사람은 노력의 과정이 있는데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성공을 직접 찾아서 도전해야 한다” 고 밝혔다.
이전글 2014.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나의 진로 꿈을 디자인 한다.
다음글 울산여중, 노인의 날 기념 성금 모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