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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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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멘토링.jpg
    이경옥 | 15.08.18 조회:396
    [UBC울산방송 보도]대학생 멘토링 우수사례
    1. 보도 개요: 울산지역 대학생멘토링의 미담 사례 2. 일시 : 2015. 08. 13. (목) 20:30 UBC 울산방송 프라임뉴스 3. 보도 내용 (자세한 동영상은 행사앨범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앵커멘트) 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벌써 10년째를 맞았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350명의 대학생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박용주 기잡니다. (리포트) 대학생 선생님의 영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문법에서부터 발음까지, 세심한 강의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인터뷰)김현아/울산여중 2학년 – “방학 전에 30명이랑 공부했을 때보다 지금 여기서 공부하는 게 더 잘 되고, 선생님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공부가 더 잘되는 거 같아요.” 이번 여름방학에만 350명의 대학생들이 울산지역 104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이같은 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루 교통비 2만 원, 무료 봉사나 다름 없지만 보람은 남다릅니다. (인터뷰)김해/울산대 물리학과 3학년 –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어서 교육봉사에 참가했는데 와보니까 선생님들도 잘 도와주시고 학생들도 잘 따라와서 가르치는 게 보람있습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대학생 멘토링에는 그동안 만 4천 명이 넘는 대학생이 참가해, 10만 명의 후배들을 가르쳤습니다. (인터뷰)이경옥/울산여중 교육복지사 – “사교육비를 절감했고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많이 참여하여 교우 관계가 향상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도입 10년째를 맞은 대학생 멘토링이 공교육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유비시 뉴스 박용줍니다.@@ -2015/08/14 박용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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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7.31 조회:396
    울산여중 - 한지공예 체험활동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29일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 수업분석실에서 교육복지우선사업 일환으로 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 특별활동 한지공예 체험활동이 실시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열렸다.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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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5.07.15 조회:367
    울산여중, 학교사랑 꽃씨심기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14일 울산시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 정문 일대에서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및 학교 사랑 일환으로 꽃씨 심기 행사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07.14. (사진=울산여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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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6.29 조회:382
    인성 덕목 함양 특강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울산시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지난 26일 교내 동백관에서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성 덕목 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초청강사인 (사)참좋은세상 대표 덕진스님은 '마음공부와 조기진로 탐색'을 주제로 한 특강을 펼쳤다.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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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리 | 15.06.23 조회:377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 본교에 도서발간후원금 및 장학금 지급
    학생사랑지킴이 운동본부에서 창립 2주년을 맞아 지난 20일(토) 본교에 도서발간 후원금 300만원과 장학금 48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학생사랑지킴이 운동본부와 본교 4H 학생들이 함께 세대공감 환경 캠페인도 전개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이번 후원금과 장학금 전달로 본교 학생들이 한층 더 밝은 모습으로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며 "도움을 준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2015. 6. 21. 경상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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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리 | 15.06.23 조회:385
    '내가 꿈꾸는 직업인 초청 멘토와의 간담회' 실시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6월 1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을 초청하여 멘토와의 간담회 형태의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희망직업 혹은 관심직업을 사전 조사하여 의사(윤영선, 아이윤메디컬센터 대표원장), 간호장교, 법무사, 은행원, 통역사, 약사, 미용사, 교사, 화훼명장 등 18명의 다양한 전문직업인을 초청하여 멘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직업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직업의 특성 및 전망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학생들의 궁금한 내용을 질문을 통해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실제 몸담고 계시는 전문 직업인을 만나서 강의를 들으니 평소 꿈꾸던 것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알게 되었고, 제가 가고자하는 길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덕이 교장은 "이번 행사에 교육재능기부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학생들이 멘토님들의 직접 겪은 생생하고 다양한 경험을 직접 들으면서 해당 직업을 이해하고 학생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울산여자중학교는 지난 6월 1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이윤안과 운영선 원장을 비롯해 17명의 전문직업인을 초청해 '내가 꿈꾸는 직업인 초청 멘토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2015. 6. 21. 경상일보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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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재 | 15.06.16 조회:382
    유네스코학교 현판식 개최
    울산여자중학교가 유네스코학교로 지정돼 16일 현판식을 가졌다. 유네스코학교는 학교 교육을 통한 평화와 인권, 국제이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유네스코의 기본목표 달성을 위해 1953년 11월에 탄생한 유엔과 관련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교 네트워크다. 우리나라는 1961년 4개 중등학교가 유네스코학교 가입을 시작으로 현재 251개교가 활동하고 있다. 2015년에는 울산여중을 비롯해 안양초, 울산초, 남산초, 온양초, 호연초, 화암초, 삼일여고, 울산스포츠과학중고 등 9개교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신규 승인돼 현재 울산지역에서만 총 17개교가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유네스코학교는 ‘모든 사람을 위한 교육’을 실현하는 학교로 특히 평화, 자유, 정의, 인간 발전의 달성을 위해 실험적 연구와 특별 프로그램을 수행함으로써 유엔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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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상식 | 15.06.09 조회:377
    내가 꿈꾸는 직업인 초청 간담회 실시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5월 2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을 초청하여 멘토와의 간담회 형태의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희망직업 혹은 관심직업을 사전 조사하여 정치가(강혜순, 울산중구의회 부의장), 신문기자, 치위생사, 은행원, 경찰, 직업군인, 제빵사, 건축사, 캘리그라퍼, 디자이너 등 18명의 다양한 전문직업인을 초청하여 멘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직업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직업의 특성 및 전망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학생들의 궁금한 내용을 질문을 통해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3학년 김연진 학생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실제 몸담고 계시는 전문 직업인을 만나서 강의를 들으니 평소 꿈꾸던 것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알게 되었고, 제가 가고자하는 길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덕이 교장은 "이번 행사에 교육재능기부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학생들이 멘토님들의 직접 겪은 생생하고 다양한 경험을 직접 들으면서 해당 직업을 이해하고 학생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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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5.19 조회:372
    즐거운학교만들기 - 원예활동 프로그램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8일, 가사 실에서 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급격한 신체적 변화와 더불어 환경의 변화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은 중학생 시기에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오감을 통해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에 큰 효과를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4월 농촌전통직업체험에서 직접 빚은 자기만의 도자기 화분에 다육과 다양한 식물을 정성들여 심었다. 앞으로 식물이 환경에 적응해나가는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신도 환경과 상호작용해 나가야 함을 인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친구관계와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화분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의미있는 화분으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여러분이 만든 작은 정원을 잘 가꾸어 정서적 평온함을 느끼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울산광역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jpg
    박병언 | 15.05.15 조회:491
    울산광역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 우승
    <출처 : 경상일보 5월 10일 기사 김준호기자 kjh1007@ksilbo.co.kr> 울산시생활체육회(회장 김기현 울산시장)는 10일 제1회 울산시장배 생활체육 플라잉디스크대회를 지난 9일 십리대밭축구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총 47팀, 557명의 플라잉디스크 동호인들이 출전해 디스크골프와 얼티미트, 윷놀이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는 자리가 펼쳐졌다. 얼티미트 초등(남)에서는 방어진초가 정상에 올랐고, 초등(여)에서는 화암초, 중등(남)에서는 FT아발란체, 중등(여)에서는 울산여중, 일반부에서는 울산연합회가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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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재 | 15.05.15 조회:379
    울산여중 네팔 대지진 피해돕기 정금 전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4일 울산적십자사에 지진 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45만2620원을 전달했다. <2015.5.14(목)일자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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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5.11 조회:394
    나라사랑 독도 - 울릉도 탐방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단기방학을 맞은 지난 7일~8일까지 1박 2일 동안 엄덕이 교장, 이경옥 복지사가 7명의 학생과 함께 울릉도-독도 탐방을 펼쳤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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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5.04.28 조회:412
    모비스가 ‘스쿨어택’ 이벤트 진행
    울산 모비스는 지난 27일 울산에 있는 울산여자중, 울산중앙여고, 진장중 등 세 학교의 체육시간에 깜짝 방문을 했다.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 모비스 선수들이 시즌을 마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제는 울산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오늘은 지역 학생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아침 1교시에 준비된 특별 체육시간 모비스 선수들의 깜짝 등장에 울산여중 학생들에게는 포근한 날씨만큼이나 훈훈한 추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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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4.07 조회:390
    사랑의 백김치 전달
    “할머니들이 저희가 만든 백김치 드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6일 오전 울산 중구 반구2동주민센터에는 뜻깊은 선물이 배달됐다.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 학생들이 직접 담근 백김치로 지역의 어려운 노인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주민센터에 기탁한 것이다. 이 학교 교육복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설된 토요 요리반 수강생들인 15명의 학생들이 각자 담근 백김치와 파래무침을 통에 담아 모두 15통을 이날 기탁했다. 요리반 학생들은 매월 2차례 마련되는 이 수업 시간에 밑반찬과 김치 등을 직접 만든다. 백김치는 첫 수업시간이 있던 지난 4일 만든 것이다.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맵고 짜지 않은 백김치를 만들어 나눠드리자는 학교 측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지윤(2년)양은 “내가 만든 백김치를 지역의 할머니께 전달하고 나니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며 “이번 요리수업과 나눔활동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나눔의 미학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윤지(2년)양도 “할머니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너무 뿌듯했다. 앞으로 이같은 봉사활동을 자주 하고 싶다”고 했다. 김규원 반구2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어른들을 공경해 백김치를 담그고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학생들이 사랑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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