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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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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5.19 조회:314
    즐거운학교만들기 - 원예활동 프로그램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8일, 가사 실에서 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급격한 신체적 변화와 더불어 환경의 변화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은 중학생 시기에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오감을 통해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에 큰 효과를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4월 농촌전통직업체험에서 직접 빚은 자기만의 도자기 화분에 다육과 다양한 식물을 정성들여 심었다. 앞으로 식물이 환경에 적응해나가는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신도 환경과 상호작용해 나가야 함을 인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친구관계와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화분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의미있는 화분으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여러분이 만든 작은 정원을 잘 가꾸어 정서적 평온함을 느끼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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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언 | 15.05.15 조회:438
    울산광역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 우승
    <출처 : 경상일보 5월 10일 기사 김준호기자 kjh1007@ksilbo.co.kr> 울산시생활체육회(회장 김기현 울산시장)는 10일 제1회 울산시장배 생활체육 플라잉디스크대회를 지난 9일 십리대밭축구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총 47팀, 557명의 플라잉디스크 동호인들이 출전해 디스크골프와 얼티미트, 윷놀이 등의 종목으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는 자리가 펼쳐졌다. 얼티미트 초등(남)에서는 방어진초가 정상에 올랐고, 초등(여)에서는 화암초, 중등(남)에서는 FT아발란체, 중등(여)에서는 울산여중, 일반부에서는 울산연합회가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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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재 | 15.05.15 조회:323
    울산여중 네팔 대지진 피해돕기 정금 전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4일 울산적십자사에 지진 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45만2620원을 전달했다. <2015.5.14(목)일자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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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5.11 조회:343
    나라사랑 독도 - 울릉도 탐방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단기방학을 맞은 지난 7일~8일까지 1박 2일 동안 엄덕이 교장, 이경옥 복지사가 7명의 학생과 함께 울릉도-독도 탐방을 펼쳤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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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5.04.28 조회:356
    모비스가 ‘스쿨어택’ 이벤트 진행
    울산 모비스는 지난 27일 울산에 있는 울산여자중, 울산중앙여고, 진장중 등 세 학교의 체육시간에 깜짝 방문을 했다.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 모비스 선수들이 시즌을 마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제는 울산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오늘은 지역 학생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아침 1교시에 준비된 특별 체육시간 모비스 선수들의 깜짝 등장에 울산여중 학생들에게는 포근한 날씨만큼이나 훈훈한 추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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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4.07 조회:332
    사랑의 백김치 전달
    “할머니들이 저희가 만든 백김치 드시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6일 오전 울산 중구 반구2동주민센터에는 뜻깊은 선물이 배달됐다.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 학생들이 직접 담근 백김치로 지역의 어려운 노인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주민센터에 기탁한 것이다. 이 학교 교육복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설된 토요 요리반 수강생들인 15명의 학생들이 각자 담근 백김치와 파래무침을 통에 담아 모두 15통을 이날 기탁했다. 요리반 학생들은 매월 2차례 마련되는 이 수업 시간에 밑반찬과 김치 등을 직접 만든다. 백김치는 첫 수업시간이 있던 지난 4일 만든 것이다.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맵고 짜지 않은 백김치를 만들어 나눠드리자는 학교 측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지윤(2년)양은 “내가 만든 백김치를 지역의 할머니께 전달하고 나니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며 “이번 요리수업과 나눔활동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나눔의 미학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윤지(2년)양도 “할머니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너무 뿌듯했다. 앞으로 이같은 봉사활동을 자주 하고 싶다”고 했다. 김규원 반구2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어른들을 공경해 백김치를 담그고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학생들이 사랑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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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숙 | 15.03.03 조회:352
    ‘인성함양 입학식’… 입학식이 달라졌어요.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3월 3일(화) ‘인성함양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울산여중 신입생들은 자칫 긴장과 두려움을 가지기 쉬운 입학식을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맞이하였다. 선배들의 축하 -기타 연주로 시작되어 학부모와 학생들이 교문에 전시된 우수 선플을 읽으면서 입학의 의미를 인성함양의 첫 출발로 내딛었다. 선플 선언식후 선배들이 손수 꾸민 풍선 아트로 장식된 교실에 입장하여 담임선생님의 따뜻한 포옹을 받았다. 엄덕이 교장은 “이번 입학식은 학부모님과 학생, 교사 간에 사랑과 신뢰를 형성하여 신입생들이 보다 빠른 학교 적응과 친화력에 도움을 준 계기가 되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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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5.02.16 조회:335
    2014 교육복지 전통문화체험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지난 14일 교육복지대상학생 30명과 함께 우리문화의 중요성과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전통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전통 문화체험’은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꿀벌생태체험관에서 화학조미료의 맛에 익숙해져가는 청소년들에게 천연 벌꿀을 이용한 전통방식의 비누만들기, 고추장만들기, 떡볶이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또 온양읍 옹기마을에서 순수성과 여유를 되찾고 일상생활의 활력소가 되고자 선조들의 슬기를 유지 계승하기 위해 한손가득 흙을 묻히며, 평생간직 할 수 있는 옹기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오늘 전통문화체험은 어릴적 양지바른 뒤안 간에 빛을 내며 앉아있던 옹기를 생각하는 날이었다. 우리 학생들도 우리조상님들의 지혜와 슬기를 본받아 진취적이고 좋은 인성을 가진 학생들로 성장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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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 | 15.01.22 조회:346
    꽃동네 자원봉사 캠프
    2014.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랑체험 사랑실천 꽃동네 자원봉사 캠프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01월19(월)~ 21(수)까지 2박3일 동안 교육복지대상 20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인성교육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사랑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자원봉사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 캠프는 교육복지대상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지원 받는 것에 익숙해 져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의존 의식 감소와 자신이 불행하다는 인식으로 스스로 자존감을 낮추는 학생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활동을 통해 기쁨을 나누고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정신과 습관을 배워 지원받는 것에 대한 사회적 환원의 의미를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 기 위해 마련한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자원봉사 캠프에서 성찰 후 유서를 작성하고 관에 들어가 죽음을 체험하고, 노숙인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으며 게임을 통해 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명의 집과 노인전문요양원에서 식사돕기, 청소하기, 말벗되어주기 등의 봉사 활동을 통해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 꽃동네 자원봉사 캠프를 통하여 공동체 의식 과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지역사회에서도 참사랑의 봉사 정신을 실천 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길 기대하고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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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 | 14.12.29 조회:375
    사제동행 서원탐방 행사
    울산여자중학교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옛 조상님들의 삶 의 지혜를 본받고 품격과 학문을 공부하는 선비의 자세 및 가르침을 담아오기 위하여 34명의 학생과 인솔교원 5명이 함께 “사제동행 서원탐방”에 나섰다. 이번 서원탐방은 도산서원 – 경북산림박물관 – 병산서원 - 하회마을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엄덕이 교장이 직접 학생들을 인솔하여 사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탐방에 참여한 3학년 안나현 학생은 “그동안 다녀본 체험도 좋았지만 이번 서원탐방을 통해 학생으로서 가져야할 덕목과 도리를 깨닫게 되었으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고 전하였다.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 우리의 자랑인 충, 효, 예 실천문화를 잘 받아 들여 나라사랑, 부모사랑, 이웃사랑, 자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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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상식 | 14.12.24 조회:371
    울산여중-구강서원, 인성교육 및 복지사업 MOU 체결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3일(화) 14:30 구강서원 지선당에서 구강서원보존회(이사장 엄주환)와 인성교육 및 복지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구강서원보존회 이사장 엄주환, 유사 박인우, 감사 송용수, 예절강사 정양자 외 15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가치관 정립과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교육정보 교류를 통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엄주환 이사장은 “밥상머리 예절교육이 무너진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와 효를 중시하던 선현들의 슬기가 전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의 정서가 불안해 질수록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참된 인성을 지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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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 | 14.12.01 조회:413
    (사)참좋은세상 장학금 수여식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1월 27일(목) 오후 정토사 설법전에서 (사)참좋은세상으로 부터 복지대상학생 7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성취도가 높아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타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학생으로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어 30만원씩의 장학금이 전달되었고, 자원봉사 우수학생 2명에게는 10만원의 문화상품권 이 전달되었다. (사)참좋은세상은 불교의 자비실현 사상을 바탕으로 소외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및 봉사활동과 장학금 지급사업을 폄으로써 맑고 밝은 사회 건설에 공헌하고 있는 단체이다. 주지 덕진스님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사람만이 창의적 인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 “여러분은 기탁자의 숭고한 뜻을 잘 이해하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엄덕이 교장은 울산여중에 애정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사)참좋은세상 주지스님 이하 관계자분들에 고마움을 전하고, “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가기위해 노력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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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 | 14.11.17 조회:384
    사제동행 지리산 둘레길 걷기 행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1월 14일(금)~15일(토) 1박2일 동안 경남 하동 일대에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지리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 7명과 멘토 교사 7명이 참가하였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동안 그동안 못했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행사 프로그램은 첫날 멘토 교사와의 대화시간, 명상의 시간을 시작으로 다음 날 지리산 둘레길 걷기, 평사리 문학관 관람, 화개장터 구경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리산 둘레길 걷기를 통해 학생들은 아름다운 단풍과 청명한 가을하늘, 황금들판을 감상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함께한 친구들과 멘토 교사들에게 친밀감을 표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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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4.11.10 조회:420
    플라잉디스크 금3·은3·동3개(울산여중 금메달 축하!)
    ▲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2014 플라잉디스크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한 울산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 플라잉디스크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울산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울산은 총 18개종목 중 16개 종목에 16개 학교가 출전했다. 얼티미트와 윷놀이, 디스크골프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울산여자중학교는 얼티미트 여중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얼티미트 남초부에 출전한 화암초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윷놀이 남초부의 궁근정초등학교도 정상을 차지했다. 윷놀이 남중부의 농소중과 여중부의 남창중, 남고부의 달천고가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고, 윷놀이 여초부의 남산초와 얼티미트 남고부 달천고, 디스크골프 남초부, 여초부서 반천초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준호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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