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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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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7.03.27 조회:371
    울산강북교육지원청-중구종합사회복지관, ‘허그맘’사업 업무 협약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23일 울산광역시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구본우)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한 허그맘사업을 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정화)등 참여기관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북교육지원청, 중구종합사회복지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중학교 4교(무룡중, 약사중, 울산여중, 학성여중), 상담기관(예일아동청소년상담센터, 엘폴트학습코칭심리연구소, 온가족아동상담교육연구소)등 총 9개 기관장들이 참여했다. 사업은 12월말까지 진행되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위원회기금사업지원으로 추진된다.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개별상담, 집단상담, 사례관리, 심리검사 등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서 가정과 학교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본우 교육장은 “이번 심리정서지원 허그맘 사업은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함으로서, 다양하고 복잡한 심리정서적인 문제를 가진 취약계층 학생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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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7.03.02 조회:352
    교육청, 8개 학교에 운동부 창단(울산여중-펜싱 에페)
    (울산=연합뉴스) 교육청, 8개 학교에 운동부 창단 울산시교육청은 육상, 수영 등 8개 학교 운동부를 창단한다. 육상은 녹수초와 농서초, 수영은 동대초, 배드민턴은 신복초, 태권도는 상안초와 온남초, 펜싱은 울산여중과 언양중에 각각 팀을 꾸린다. 시교육청은 또 학생운동 지도자(코치)들에게 올해부터 월 8만원의 급식비를 지급하는 등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초 종목과 배드민턴, 역도 등 울산의 강세종목, 메달을 많이 따는 종목 11개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울산=경상일보) 울산체육 꿈나무 기를 학교운동부 강화 울산시교육청 전략종목 집중지원 올해 8개교에 운동부 신설 7개팀 운영학교 옮겨 체계화 클럽형태로 전환 장기계획도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8개교에 육상, 수영, 펜싱, 배드민턴, 태권도 운동부를 창단하는 등 학교 운동부 지원강화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육상, 수영 등 기초종목과, 배드민턴, 역도 등 강세종목 등을 전략종목으로 선정하고 집중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학교 운동부 지원강화는 울산시가 2021년 전국체육대회 유치 신청을 함에 따라 2022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유치에 대비하고, 학교운동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녹수초(육상), 동대초(수영), 울산여중(펜싱 에페), 언양중(펜싱 플뢰레), 신복초(배드민턴), 상안초(태권도), 온남초(태권도), 문수중(수영)에 새로운 팀이 창단된다. 또 거점지역 훈련시설 이용과 상급학교 연계육성 등을 고려해 7개팀의 운영학교 이전도 검토한다. 탁구 종목은 일산초에서 화정초로, 체조 종목은 울산초에서 용연초로, 배드민턴 종목은 다운초에서 무거초로, 배구 종목은 덕신초에서 남부초 등으로 운영학교가 이전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학생 선수들이 지도를 맡고 있는 지도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기본급 3% 인상과 함께 점심 급식비를 매달 8만원씩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설립한 울산학교체육진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TF팀도 구성해 장기적으로 학교 운동부를 클럽형태로 전환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체육 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학교체육 패러다임에 관한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다”며 “선진국형 학생선수 육성시스템 개발,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등을 중장기 과제로 선정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울산지역에는 146개 초·중·고교에서 31개 종목 81개팀의 학교 운동부가 운영되고 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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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7.02.02 조회:341
    울산여중 '따뜻한 손녀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1월 26일(목) 10:00 학생 6명과 교직원, 운영위원장 등 4명이 함께 구정을 앞두고 (사)21세기공동체운동 ‘밥퍼’를 방문하여 ‘따뜻한 손녀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마음과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천하기 위한 동아리로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인근 무료 급식소를 찾아 불편하신 어르신들께 배식보조, 식사 돕기, 설거지, 홀 청소 등의 활동을 실천 하였다. 학생들은 어른신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슬기롭게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다가가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인성형성의 시간이었다. 엄덕이 교장은 “추운 겨울 여러분들이 실천하고 있는 봉사 정신이 얼마나 값진 것이었는지 성장하여 어른이 되었을 때 알 수 있도록 튼실한 봉사 열매를 정성껏 키워 갑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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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12.30 조회:354
    울산여중, ‘새해맞이 孝(효)콘서트’ 재능기부
    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6/12/30 [10:13] ▲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29일 늘푸른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혜성밴드’ 와 ‘걸스’ 학생 13명과 교직원 및 운영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새해맞이 孝(효) 콘서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29일 늘푸른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혜성밴드’ 와 ‘걸스’ 학생 13명과 교직원 및 운영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새해맞이 孝(효) 콘서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엄덕이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가진 무한한 잠재능력을 孝(효) 콘서트를 통해 기쁨으로 승화시켜 주어 고맙다. 앞으로 어른을 공경하고 자발적 봉사 참여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성이 바른 청소년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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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12.12 조회:373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 예술제 개최
    ▲ 제3회 학지운 예술제 및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식에서 내빈과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회장 이근목·이하 학지운)가 마련한 제3회 학지운 예술제 및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10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내가 짱이다!’라는 주제 아래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희망을 펼치는 장으로 마련됐다. 총 28팀 140여 명의 청소년이 경연 무대에 올라 춤과 노래, 뮤지컬과 밴드 연주 등의 기량을 겨뤘다. ▲ 제3회 학지운 예술제 및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식에서 내빈과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대상은 전통악기와 풍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울산여중(신보람 외 9명)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금상(상금 70만원)은 효정고(주다빈 외 1명), 은상(50만원)은 대현고(이동원), 동상(30만원)은 삼호중(김지희 외 7명)·언양중(강아림 외 13명), 인기상(10만원)은 세인고(이수환), 태화중(이하현 외 10명) 참가팀이 각각 받았다. 또한 또다른 15명의 청소년에게는 총 20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됐다. 3년 전 창립한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는 이근목 회장과 장광수 상임고문(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재경 자문위원장(전 울산약사회 회장) 등 14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다. 회원자율회비의 75% 이상을 어려운 형편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해 왔으며, 일선 학교의 어려운 부분을 각종 후원금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안경지원사업, 청소년봉사동아리 지원사업, 학교동아리 지원사업, 조별 야간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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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11.16 조회:366
    울산여중, 포교사단 울산지역단으로부터 앰프 지원받아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5일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소속 포교사단 울산 지역단 으로부터 밴드 동아리실에 150만원 상당의 앰프시설을 기증 받았다. 이날 앰프시설 기증식에는 포교사단 단장 김미경, 홍보위원 이명숙, 경찰포교 금강 김기왕 팀장이 참석했다. 기증은 지난해 10월 13일 울사여중 밴드부 학생들의 (사) 참좋은세상 재능기부 공연을 관람한 포교사단에서, 앰프시설이 낡고 오래되어 학생들이 내는 고운 소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협의를 거쳐 앰프시설을 구입해 기증하게 됐다. 불교포교사단은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 소속으로 이번 기증 외에도 매년 울산여중 학생 10여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엄덕이 교장은 “울산여중에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는 포교사단 울산지부 단장님 이하 관계자분들에 감사하며 학생들이 밝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바른 인성 함양과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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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6.11.09 조회:424
    울산여중, 플라잉디스크 대회 4년 연속 우승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대회’ 여중부 얼티미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플라잉디스크연맹이 주관해 얼티미트는 초등부(남자/여자),중등부(남자/여자), 고등부(남자/여자)로 나눠 실시됐다. 각 시도학교 스포츠클럽에서 선발된 단일학교 팀으로 총 155개 팀이 참가했다. 울산여중은 예선 A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하여 준결승 경기에서 원화중(대구)과 접전 끝에 9:4로 승리 후 결승전에 진출했고, 경기도 대표팀인 봉담중학교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6:5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여중부 최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엄덕이 교장은 “플라잉디스크 클럽은 자기주도적인 동아리 운영을 활발히 할 뿐만 아니라 평소 중증장애인아동과 멘토-멘티를 맺고 4년 동안 꾸준히 재능기부와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은 훌륭한 역할 본보기가 되고 있고 학생들의 인성도 최고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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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6.10.12 조회:359
    울산여중, 프로젝트 학습 실시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과정 일환으로 11일 프로젝트 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 학습은 1학년 학생들은 울기등대에서, 2학년 학생들은 방어진 바다에서 ‘생태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3학년 학생들은 병영성 및 외솔기념관에서 ‘한글사랑’ 프로젝트 학습을 실시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이 중간고사 이후 교외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자연 환경 속에서 생태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교과활동을 실시해 수업에 많은 흥미를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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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9.27 조회:362
    울산여중, 탐스러운 열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
    중학교]울산여중, 탐스러운 열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9월 26일(월) ~ 30(금) 1주일간 가을맞이 탐스러운 열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상반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추진해오면서 토요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및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직접 찍은 작품사진을 교육복지실 앞 복도에 전시함으로써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은 다양한 학생들의 시각에서 체험을 자기주도적 관점으로 학습과 연계하여 재구성하는 형식으로 표현한 사진전이라 더욱 의미 있는 사진전이 되었다. 엄덕이 교장은 “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활동해오면서 만들어낸 장면 하나하나가 반짝이는 작품이 되었다. 작품을 관람하는 전교생들이 다양한 작품을 재해석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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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민옥 | 16.08.07 조회:377
    울산여중, '행복한 인문책쓰기' 출판기념회
    울산여중, '행복한 인문책쓰기' 출판기념회 기사등록 일시 [2016-07-19 14:46:40]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여자중학교는 19일 학교 강당에서 '글꾼들이 함께 한 인문책쓰기'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교육청 선정 '행복한 I 인문 책쓰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16.07.19. (사진=울산여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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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7.26 조회:380
    울산여중·울산무룡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복마인드 UP 제주도 탐방’ 실시
    [이뉴스투데이 울산취재본부 이미화 기자] 울산여자중학교와 울산무룡중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등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울산여중 학생 4명과 무룡중 학생 5명을 선발해 자아존중감을 키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울산여중 엄덕이 교장과 두 학교 복지사의 인솔하에 ‘행복마인드 UP 제주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제주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인 제주중앙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세 학교간의 정보교환 및 복지사업의 방향과 운영방법을 모색했으며 다양한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또한 주상절리, 천지연폭포, 4·3평화공원, 승마체험, 성읍민속보존마을 관람을 통해 도서지역인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독특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역사를 제대로 알고 글로벌 교육에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주도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본인들이 직접 찍은 우수활동 사진을 각 학교에 전시할 계획이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제주도의 다양한 문화도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직접 찍은 사진들을 친구들에게 많이 자랑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여중 엄덕이 교장은 “육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배움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게 됐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따뜻한 감성과 긍정적인 인간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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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6.27 조회:353
    울산여중, ‘백문이 불여일견’ 창업-유통, 역사 비전 투어
    [울산여성신문 김영은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5일 10명의 학생들이 태화강역 탐방을 시작으로, 대구서문시장을 방문해 ‘백문이 불여일견’ 창업-유통, 역사 비전 투어를 실시했다. 창업의 꿈을 가진 학생들은 직접 시장조사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며, 전통시장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소비의 중요성과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대구 근대 골목 투어 2코스에 있는 계산성당, 3.1만세 운동길, 동산 선교사 주택, 청라언덕을 둘러보며 옛 정취를 느끼고, 이어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을 방문해 한약에 대한 전통과 유통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벤처산업의 선두주자로 나아가는데 그 기초가 되며, 청년실업을 타개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산 지식인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진로탐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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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6.05.30 조회:379
    울산여중, ‘모다 多 3H한 학교생활을 위한 행복운동’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7일 ‘모다 多 3H(행복․건강․인성)한 학교생활을 위한 행복운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를 열었다. 학교스포츠클럽 댄스동아리 ‘걸스’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교사와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2인 3각, 반 협동심을 발휘하여 함께하는 8자 줄넘기와 단체줄넘기, 이어달리기, 문제해결력이 필요한 장애물 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교과 시간에 익힌 이론과 실기를 실제 경기를 통하여 그 기량을 연마하고, 긴 학습시간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긴장을 해소와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3학년 음채미 학생은 “반별 응원 퍼포먼스를 준비하면서 처음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툼도 있었지만 의견을 맞춰가면서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모두들 너무 기뻐했다. 요즘 학교에 오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운동’ 때문에 매일 운동할 수 있어 몸도 가볍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 ‘모다 多 3H(행복․건강․인성)한 학교생활을 위한 행복운동’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중점 과제로 추진한 결과 학교폭력 감소와 올바른 인성 함양 및 비만탈출, 학업 성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확신하며,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권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no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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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6.05.30 조회:366
    울산여중, 함께하는 인문소양 공감 Day
    [이뉴스투데이 울산취재본부 노익희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5월 26일 교내 넝쿨장미 정원에서 2016년 인문소양교육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인문소양 공감 Day’를 열었다. 실내악 동아리 학생들의 축하 연주로 오전 행사를 시작했으며 이어 학생들의 토의·토론의 장이 열렸다. 학생들은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김유정의 『봄봄』, 『동백꽃』 등을 읽고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이 생활하면서 개선하고 싶은 논거와 현재 시사되는 쟁점에 대한 토의·토론을 6개 모둠으로 나눠 실시했다. 울산여중은 3월부터 신입생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 독서 서핑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독서 및 글쓰기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다. 1학년 이혜원 학생은 “이번 행사로 책과 친해지게 됐다. 앞으로 자기의 생각을 쓰고 발표하는 활동수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2학기에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수업도 주제에 맞게 토의·토론 수업을 많이 해서 교우 관계나 학교생활 만족도가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융합적인 인문소양 교육은 추후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거나 혹은 진로를 변경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돼 진정으로 자기 주도적인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뉴스투데이 노익희 기자 no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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