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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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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6.10.12 조회:311
    울산여중, 프로젝트 학습 실시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과정 일환으로 11일 프로젝트 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 학습은 1학년 학생들은 울기등대에서, 2학년 학생들은 방어진 바다에서 ‘생태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3학년 학생들은 병영성 및 외솔기념관에서 ‘한글사랑’ 프로젝트 학습을 실시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이 중간고사 이후 교외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자연 환경 속에서 생태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교과활동을 실시해 수업에 많은 흥미를 느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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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9.27 조회:309
    울산여중, 탐스러운 열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
    중학교]울산여중, 탐스러운 열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9월 26일(월) ~ 30(금) 1주일간 가을맞이 탐스러운 열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상반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추진해오면서 토요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및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직접 찍은 작품사진을 교육복지실 앞 복도에 전시함으로써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복마인드 UP’ 사진전은 다양한 학생들의 시각에서 체험을 자기주도적 관점으로 학습과 연계하여 재구성하는 형식으로 표현한 사진전이라 더욱 의미 있는 사진전이 되었다. 엄덕이 교장은 “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활동해오면서 만들어낸 장면 하나하나가 반짝이는 작품이 되었다. 작품을 관람하는 전교생들이 다양한 작품을 재해석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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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민옥 | 16.08.07 조회:325
    울산여중, '행복한 인문책쓰기' 출판기념회
    울산여중, '행복한 인문책쓰기' 출판기념회 기사등록 일시 [2016-07-19 14:46:40]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여자중학교는 19일 학교 강당에서 '글꾼들이 함께 한 인문책쓰기'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교육청 선정 '행복한 I 인문 책쓰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16.07.19. (사진=울산여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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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7.26 조회:317
    울산여중·울산무룡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행복마인드 UP 제주도 탐방’ 실시
    [이뉴스투데이 울산취재본부 이미화 기자] 울산여자중학교와 울산무룡중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등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울산여중 학생 4명과 무룡중 학생 5명을 선발해 자아존중감을 키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울산여중 엄덕이 교장과 두 학교 복지사의 인솔하에 ‘행복마인드 UP 제주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제주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인 제주중앙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세 학교간의 정보교환 및 복지사업의 방향과 운영방법을 모색했으며 다양한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간의 유대를 강화했다. 또한 주상절리, 천지연폭포, 4·3평화공원, 승마체험, 성읍민속보존마을 관람을 통해 도서지역인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독특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역사를 제대로 알고 글로벌 교육에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주도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본인들이 직접 찍은 우수활동 사진을 각 학교에 전시할 계획이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제주도의 다양한 문화도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직접 찍은 사진들을 친구들에게 많이 자랑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여중 엄덕이 교장은 “육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배움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게 됐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따뜻한 감성과 긍정적인 인간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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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6.27 조회:297
    울산여중, ‘백문이 불여일견’ 창업-유통, 역사 비전 투어
    [울산여성신문 김영은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5일 10명의 학생들이 태화강역 탐방을 시작으로, 대구서문시장을 방문해 ‘백문이 불여일견’ 창업-유통, 역사 비전 투어를 실시했다. 창업의 꿈을 가진 학생들은 직접 시장조사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며, 전통시장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소비의 중요성과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대구 근대 골목 투어 2코스에 있는 계산성당, 3.1만세 운동길, 동산 선교사 주택, 청라언덕을 둘러보며 옛 정취를 느끼고, 이어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을 방문해 한약에 대한 전통과 유통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벤처산업의 선두주자로 나아가는데 그 기초가 되며, 청년실업을 타개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산 지식인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진로탐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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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6.05.30 조회:319
    울산여중, ‘모다 多 3H한 학교생활을 위한 행복운동’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7일 ‘모다 多 3H(행복․건강․인성)한 학교생활을 위한 행복운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를 열었다. 학교스포츠클럽 댄스동아리 ‘걸스’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교사와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2인 3각, 반 협동심을 발휘하여 함께하는 8자 줄넘기와 단체줄넘기, 이어달리기, 문제해결력이 필요한 장애물 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교과 시간에 익힌 이론과 실기를 실제 경기를 통하여 그 기량을 연마하고, 긴 학습시간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긴장을 해소와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3학년 음채미 학생은 “반별 응원 퍼포먼스를 준비하면서 처음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툼도 있었지만 의견을 맞춰가면서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모두들 너무 기뻐했다. 요즘 학교에 오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운동’ 때문에 매일 운동할 수 있어 몸도 가볍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 ‘모다 多 3H(행복․건강․인성)한 학교생활을 위한 행복운동’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중점 과제로 추진한 결과 학교폭력 감소와 올바른 인성 함양 및 비만탈출, 학업 성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확신하며,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권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no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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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6.05.30 조회:308
    울산여중, 함께하는 인문소양 공감 Day
    [이뉴스투데이 울산취재본부 노익희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5월 26일 교내 넝쿨장미 정원에서 2016년 인문소양교육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인문소양 공감 Day’를 열었다. 실내악 동아리 학생들의 축하 연주로 오전 행사를 시작했으며 이어 학생들의 토의·토론의 장이 열렸다. 학생들은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 김유정의 『봄봄』, 『동백꽃』 등을 읽고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이 생활하면서 개선하고 싶은 논거와 현재 시사되는 쟁점에 대한 토의·토론을 6개 모둠으로 나눠 실시했다. 울산여중은 3월부터 신입생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 독서 서핑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독서 및 글쓰기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활용하고 있다. 1학년 이혜원 학생은 “이번 행사로 책과 친해지게 됐다. 앞으로 자기의 생각을 쓰고 발표하는 활동수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2학기에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수업도 주제에 맞게 토의·토론 수업을 많이 해서 교우 관계나 학교생활 만족도가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융합적인 인문소양 교육은 추후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거나 혹은 진로를 변경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돼 진정으로 자기 주도적인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뉴스투데이 노익희 기자 no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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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6.05.30 조회:405
    소설 '마태수난곡'(울산여중 교사 심은신), 금상 수상 공무원문예대전
    [시정일보] 올해 공무원문예대전 대상의 영예는 시 ‘소금꽃’(김민규, 진주유치원 지방교육행정서기)에게 돌아갔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제19회 공무원문예대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작을 포함해 단편소설, 수필, 시조, 동화, 동시, 희곡 등 총 59편이 선정됐다. ‘공무원문예대전’은 공무원의 소질계발을 통해 창의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시행돼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인 2404명의 전ㆍ현직 공무원이 참여해 총 4003편의 작품을 출품하는 등 명실상부한 공무원 대표 문예행사로 입지를 다졌다. 대상 수상작인 ‘소금꽃’은 염전에서 수차를 돌리며 일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뛰어난 시적 기법으로 수채화를 그리듯 담담하게 표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설 부문 금상작인 ‘마태수난곡’(심은신, 울산여자중학교 교사)도 아버지의 죽음을 바흐의 ‘마태수난곡’과 연관지어 형상화한 솜씨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서울시 자치구 공무원 수상자들도 눈에 띄었다. 시 ‘몽돌’을 지은 구로구의 서해웅 씨는 인사혁신처장 상인 은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성북구 박정훈 씨와 금천구 김화숙 씨 등도 각각 ‘자반고등어’와 ‘편의점 24시’라는 시를 써 동상을 받았다. 입상한 작품들은 작품집으로 발간해 수상자들과 각급 행정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며 e-book으로 제작돼 인사혁신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6년 05월 24일 (화) 14:53:17 윤종철 today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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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5.24 조회:309
    울산여중, ‘성심인애원’ 찾아 봉사 펼쳐
    [울산여성신문 노익희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일환으로 21일 30명의 학생들과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성심인애원을 방문하여 행복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여중에서 성심인애원을 찾은 것은 두 번째로, 학생들은 한센인과 중증장애를 가진 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을 배웠다. 또한 인성을 함양하며 의료서비스 계열에 꿈을 키우는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케어 부서, 식품부서, 대청소를 하는 부서 등 4개 팀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엄덕이 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통해 참사랑을 배우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반갑게 먼저 다가가서 안아드리고, 어르신의 불편한 수족이 되어 활동한 우리 학생들의 따뜻한 사랑의 실천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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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4.20 조회:292
    “오늘 하루 아침먹고 힘내세요”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9일 등굣길 학생들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먹밥, 석박지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울산여중 요리반 학생들은 직접 만든 사랑의 주먹밥을 등굣길 학생들에게 나눠줬으며, (사)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석박지김치를 전달했다. 주먹밥 만들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밥을 못 먹고 오는 날이 많아 하루가 힘들었는데 오늘은 주먹밥을 친구들에게 나눠 주게 돼 하루가 힘찰 것 같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주먹밥을 만들어 나눠주는 모습을 보면서 극한의 상황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는 힘을 보게 돼 흐뭇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울산제일일보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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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여중 | 16.03.16 조회:315
    울산여자중, ‘등굣길 안전 콘서트’ 개최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5일 번영로로 이어지는 학교 주변에서 ‘등굣길 안전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교통안전, 생활안전, 학교폭력예방 등에 대한 시민과 학생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열었다. 바이올린, 플룻, 전자오르간 등을 이용한 오케스트라단원들과 성소영교사의 사제동행 콘서트형태의 행사였으며, 학생들의 안전 캠페인도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음악행사와 함께 긍정적인 관점으로 심화고취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학생, 스쿨폴리스 등도 함께 참여했으며 울산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 교사, 지역사회 인사가 함께 하는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엄덕이 교장은 “캠페인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와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사전에 제거하여 학부모님들이 마음 놓고 학생들을 맡길 수 있는 교육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6/03/15 울산광역매일 허종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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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6.02.02 조회:330
    울산여중 개학맞이 재능기부 공연봉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일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늘푸른 노인 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댄스 및 밴드 동아리 학생 13명이 개학맞이 재능기부 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개학맞이 재능기부 공연 봉사활동은 울산시내 최고의 댄스동아리 ‘걸스’ 와 ‘혜성밴드’ 팀으로 구성됐으며 월 1회 정기적으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우재권 늘푸른 노인요양원 시설장은 “오늘 훌륭한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구정을 앞두고 세월 가는 줄 모르게 더 행복하고 즐거워하는 시간을 가질 실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희망과 꿈을 향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울산여중학생들의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참 행복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울산광역매일 허종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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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5.12.21 조회:323
    제2회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 예술제 개최
    ▲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회장 이근목)가 주최한 2015년 제2회 학지운예술제 및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식이 19일 울산폴리텍대학에서 열렸다. 동영상 홈페이지에 탑재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학생사랑지킴이운동본부(회장 이근목·이하 학지운)는 지난 19일 한국폴리텍대학 함월관 영축룸에서 ‘제2회 예술제 및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1부 학지운 예술제에서는 울산지역 중·고등학생 중 노래와 악기, 댄스에 자신있는 28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대상은 울산여중 댄스팀, 금상은 함월고 고도연 학생(보컬싱글), 약사고 장지민 학생(보컬싱글)이 각각 수상했다. 은상은 없으며, 동상은 울산여고 댄스그룹, 태화중 댄스그룹, 무룡중 악기연주팀이 각각 받았다. 2부에서는 예술제 시상과 함께 학생사랑 장학금 전달식이, 3부에서는 오찬이 진행됐다. 학지운 이근목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함께 축제의 한마당을 펼치게 됐다”며 “올바른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지운은 학생사랑 장학금 지원사업과 학생 교육지원사업, 예술제, 세대공감 환경캠페인, 안전지킴이 활동 등을 하고 있다. 김은정기자 new@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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