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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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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8.02.01 조회:308
    울산여중 - 펜싱체험을 통한 인성교육
    울산여중, 펜싱체험 통한 인성교육 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1/30 [15:49] ▲ 울산여자중학교는 30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천체육관 펜싱장을 찾아 겨울방학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예의를 갖추는 스포츠로 알려진 이색 스포츠 펜싱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30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천체육관 펜싱장을 찾아 겨울방학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예의를 갖추는 스포츠로 알려진 이색 스포츠 펜싱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울산여중의 교기 펜싱부 ‘에페’의 훈련장을 찾아 박기웅 코치가 이끌고 있는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훈련과정을 지켜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펜싱복을 입고 펜싱의 인사법과 규칙, 움직임을 배우고 고도의 집중력을 통해 재빠른 찌르기로 공격을 성공시켜 펜싱복의 보호 장비에서 켜지는 불빛을 확인하고 점수를 획득하는 과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일반인이 펜싱을 접하기는 어려운데 예절을 배우면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스포츠를 울산여중의 교기인 펜싱부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어 성공적인 일일체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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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동훈 | 18.01.02 조회:311
    자유학기제 통일·안보 워크샵 및 교육과정 협의회 실시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2월29일-30일 남북통일과 안보에 관심이 있는 교원 10여명이 2018자유학기제 통일·안보 워크샵을 강원도 철원에서 열었다. 이번 견학은 고석정 국민관광지내에 있는 안보 교육장인 철의삼각전적관에서 출발하여 북괴의 기습 남침용 지하 땅굴인 제2땅굴, 민족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철원평화전망대,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강렬한 팻말과 함께 분단된 민족의 한을 보여주는 월정리역, 철원지역의 자연환경적인 요소를 알아볼 수 있는 두루미전시관, 북한이 양민수탈과 만행을 수없이 자행한 곳인 노동당사를 둘러 보면서 집단토론을 통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교과지도에 통일테마를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었다. 엄덕이 교장은 “분단현장을 직접 찾아가 분단의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통일·안보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통일관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안보 위협 요소들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강화하여 자유학기제 통일·안보 교육과정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계획·수립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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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12.26 조회:282
    울산여중, 일일 가족체험 ‘백두대간 협곡기차여행’
    ▲ 울산여자중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가족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학생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일 가족체험 백두대간 협곡기차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가족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학생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일 가족체험 백두대간 협곡기차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백두대간 길을 따라 봉화 분천역을 출발점으로 하여 태백시 철암역까지 27.7km를 청정자연 속에 그려진 협곡의 풍경을 감상하였으며 천천히 달려보는 기차여행으로 인솔 교원은 학생들의 일일 어머니가 되어 가족사랑에 대한 인성교육의 시간을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아빠, 엄마가 늘 바빠서 가족여행을 해보지 못했고 기차를 타볼 기회조차 없었다”면서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선생님께서 대신 전해주신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마음을 생생하게 기억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2017년 겨울 울산여중 학생들과 좋은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다.”면서 “백두대간 기차여행을 통해 자연의 웅장함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면서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오늘 체험이 동기부여의 출발이 되어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꾸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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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12.15 조회:293
    울산여중, 문예 창작 지도자와 만남
    ▲ 울산여중은 1학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1학년 113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중(교장 엄덕이)은 1학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1학년 113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진로특강 주제는 12일, 13일은 한분옥 강사의 ‘문예 창작 실천 능력 향상을 통한 진로탐색 방안 모색’, 14일은 이상태 강사의 ‘시조 감상과 창의력 기르기’, 신진기 강사의 ‘21세기 감성 CEO 자세 기르기’로 진행됐다. 1학년 학생들은 우리 지역 출신 작가들의 강의와 대화를 통해 글쓰기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평소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시조 감상을 현대적인 의미로 해석하는 자세와 자유학기제 지향 능력인 창의력과의 관련성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CEO 활동을 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강사의 특강을 통해 글쓰기가 모든 직업인에게 필요한 소양임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문예 관련 진로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었고 시인, 수필가, 소설가를 꿈꿀 수 있게 되는 등 자신의 진로를 좀 더 폭넓게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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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11.27 조회:311
    울산여중, 늘푸른노인요양원 재능기부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2일(수) 토요동아리 20여명의 학생들이 성안동 늘푸른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연극 ‘갯마을’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재능기부 공연을 실천하기 위해 연극반 학생들은 울산출신 오영수작가의 ‘갯마을’을 각색해 직접 대본을 만들었으며, 오랜 기간 연습을 통하여 비록 조명도 없고, 마이크도 없지만 인간의 삶을 특별한 시간과 공간을 임시적 무대설치를 통해 발표했다. 이어 ‘혜성 록밴드’와 ‘댄스그룹 걸스’도 공연을 활발하게 펼쳐 어르신들이 함께 박수와 춤을 추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 늘푸른노인요양원 우아미 과장은 “해마다 울산여중의 공연기부 봉사활동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고 그 기운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교육적인 안목을 키워 스스로 성찰하고 성숙한 학생으로 성장해 재능나눔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미래형 인재교육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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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9.21 조회:321
    울산여중, 진로선택을 위한 ‘독서 패널토의’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0일 2학기 학교 공개의 날을 기념으로 ‘학부모 및 교직원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준 독서 경험과 학생들의 진로선택’ 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3학년 학생은 “우리가 직접 진로 직업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은 자신의 장래희망을 구체화시켜 생각 해 볼 수 있으므로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고, 토의에 참가한 학부모는 “독서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책을 통해서라면 해당 직업의 특성, 구체적으로 하는 일, 필요로 하는 가치관, 애로사항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부모와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독서와 진로선택, 그 둘의 연결고리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과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신선하고 의미 있는 토의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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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9.15 조회:382
    제25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실험전국대회' 울산여중 장려상 수상'
    교육부가 주최하고 (사)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초등학교 6학년)와 중등부(중학교 2학년) 학생이 2인 1팀을 이뤄 실험주제를 과학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실험평가로 탐구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전국 17개 시·도대회 예선에 초등부 1,300여 팀, 중등부 1,200여 팀이 참가해 대표로 선발된 초등부 34팀과 중등부 35팀이 전국대회에 참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중등부문에는 울산여자중학교 윤재우, 류향지(지도교사 남미애)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발췌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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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8.23 조회:371
    울산향교, 울산여중 1학년 인성교육 실시
    박경자 선생이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음력 7월 삭분향례에 참례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이동필)는 8월21~22일 울산여중 1학년 118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인성교육 참여 학생들은 울산향교 대성전 참배 후 명륜당에서 이동필 전교로부터 울산향교의 유래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인솔교사인 박지은 교사는 이번 인성교육에 대해 “체험학습으로 울산향교를 견학하고 유림의 문화를 체험하게 됐다. 또 2학기 개학 첫날의 정규학습에 대한 부담을 들어주는 의미도 있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8월22일에는 음력 7월 삭분향례가 봉행돼 학생들이 직접 참례하는 기회가 됐다. 유교신문 신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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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7.08.02 조회:384
    모범 봉사학생 일본탐방
    울산여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모범 봉사 학생 일본탐방 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7/07/25 [10:02] ▲ 울산여자중학교는 25일부터 28일 3박4일간 (사)21세기공동체운동소속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모범적으로 자원봉사를 펼치는 학생 6명을 선정해 교장, 교육복지사가 인솔하는 일본탐방의 기회를 가졌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5일부터 28일 3박4일간 (사)21세기공동체운동소속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모범적으로 자원봉사를 펼치는 학생 6명을 선정해 교장, 교육복지사가 인솔하는 일본탐방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탐방은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의 무료급식을 도우며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선발해 (사)21세기공동체운동 이형철 총재의 ‘부모된 마음으로 여름방학을 통해 참된 복지마인드와 견문을 더 넓혀 지역사회에 더욱 더 다양한 봉사를 펼치는 봉사자로 성장하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탐방일정은 일본시골마을 하기시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일본가정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었고 후쿠에이초.중학교를 방문해 또래중학생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청 방문으로 시장님과 대화 등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문화와 비교 하면서 탐방 하는 기회가 되었다. 엄덕이 교장은 “일본탐방의 기회를 주신 이형철 총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더불어 학교에서 배운 인성교육이 바탕이 되어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일본탐방의 기회까지 얻게 된 울산여중 학생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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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7.21 조회:370
    울산여중,‘책읽는데이’로 꽃피운 인문책 출판 -시교육청블로그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7월 20일(목)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10여명의 김춘수님 시 ‘꽃’ 낭송 시작으로 사제동행 축하쿠키 나눠먹기, 작품낭송 및 춤과 노래로 즐거운 자유학기제-인문책 쓰기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2017년 신간 3권은, 1학년의 ‘어쩌다 만난 우리.’, 2학년의 ‘동백꽃, 물들이다.’, 3학년의 ‘글쓰기와 사랑을 해보았습니다.’로 2015년 이후 총 12권을 발행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자유학기기제에 관한 교사 한줄 평, 교기인 펜싱부 학생들 소감문, 자매결연 학교 하와이 카메하메하 중학교 방문 계획, 영시, 일본 하이쿠, 각종체험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황아영 교사는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첫걸음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가벼운 소재부터 이용하여 글을 써내려 가는 것이 글쓰기의 시작에 있어 큰 용기를 준 것 같다.” 고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이 땀 흘린 결과물을 전교생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문책쓰기 활동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울산여중,‘책읽는데이’로 꽃피운 인문책 출판|작성자 울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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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7.21 조회:363
    울산여중, ‘책읽는데이’로 꽃피운 인문책 출판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0일 ‘울산여중 인문책 쓰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10여명의 김춘수님 시 ‘꽃’ 낭송을 시작으로 사제동행 축하쿠키 나눠먹기, 작품낭송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2017년 신간 3권은, 1학년의 ‘어쩌다 만난 우리.’, 2학년의 ‘동백꽃, 물들이다.’, 3학년의 ‘글쓰기와 사랑을 해보았습니다.’로 2015년 이후 총 12권을 발행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자유학기기제에 관한 교사 한줄 평, 교기인 펜싱부 학생들 소감문, 자매결연 학교 하와이 카메하메하 중학교 방문 계획, 영시, 일본 하이쿠, 각종체험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황아영 교사는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첫걸음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가벼운 소재부터 이용하여 글을 써내려 가는 것이 글쓰기의 시작에 있어 큰 용기를 준 것 같다.” 고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생들이 땀 흘린 결과물을 전교생이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문책쓰기 활동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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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6.09 조회:399
    울산여중, 펜싱부 '에페종목' 창단
    울산여자중학교는 8일 교내 동백관에서 펜싱부(에페)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강북교육지원청 구본우 교육장, 시체육회 관계자, 펜싱협회 관계자와 선수, 학부모, 재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교육청이 500만원, 강북교육지원청 300만원, 대한펜싱협회가 500만원의 창단금을 각각 지원했다. 울산여중 펜싱부는 엄덕이 교장을 단장으로 김원정 감독교사, 박기웅 코치(한국 중·고펜싱연맹 부회장), 3학년 신경민 선수를 포함해 2명의 선수가 훈련을 하고 있으며 태화중학교 선수 3명(1학년)을 전입할 예정이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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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5.23 조회:383
    울산여중, 평창동계올림픽 ‘왕초보 홍보대사’ 체험 실시
    울산여자중학교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왕초보 홍보대사’ 체험을 실시했다. [일요서울ㅣ울산 노익희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1일 양일간 17명의 학생과 인솔자 3명이 평창 동계올림픽경기장을 방문해 올림픽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초보 홍보대사’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차가운 겨울에만 가능한 기후 조건을 이용해 4년마다 개최되는 겨울스포츠 국제 대회를 연예인이나 유명인을 통해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 직접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방문해 또래 친구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또 올림픽 정신을 확산시키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되며, 체험 전 진로인성복지부에서는 홍보대사의 품성과 자기역할에 대한 안내와 퀴즈를 통해 동계올림픽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진로탐색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3학년 한 학생은 동계올림픽을 우리나라에서 유치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기회에 체험한 것을 친구들에게 열심히 홍보를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엄덕이 교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우리 학생들과 함께 방문해 평창동계올림픽 정신을 배우고 지식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학교로 돌아가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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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5.23 조회:397
    울산여중, 인문학 콘서트 사람-독서-글쓰기의 만남
    ▲중구 울산여자중학교는 22일 동백관에서 호서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이자 평론가 안치운과 함께 ‘길과 집과 사람-사람의 성숙에 대하여’이라는 제목으로 학생 인문콘서트를 개최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교장 엄덕이)는 22일 동백관에서 호서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이자 평론가 안치운과 함께 ‘길과 집과 사람-사람의 성숙에 대하여’이라는 제목으로 학생 인문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교육청의 인문학 콘서트 사업의 취지하에 인문책쓰기, 책 읽는 day 등의 활동과 연계해 진행됐다. 독서 및 인문책쓰기 학생들이 기존에 대 주제로 잡은 ‘글쓰기와 사랑에 빠지다’의 하위 활동으로 읽어 온 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다루어 울산여자중학교에서 진행해왔던 활동이 단순히 일회적인 독서, 글쓰기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큰 주제 하에 실제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안치운 강사는 “‘길과 집과 사람-사람의 성숙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인문적 교육의 시원인 연극을 통해 스스로를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타인과 함께 연대해 우리 자신과 공동체를 꿈꾸어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인문학 콘서트 행사를 통해 이후의 인문책 글쓰기, 책 읽는 day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하고, 학교 간 협력과 지역 도서관 및 오영수 문학관, 외솔 기념관 활용을 통해 인문학이 모든 학생들의 성장에 바탕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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