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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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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8.06.19 조회:196
    아는만큼 보인다! 진로.문학.역사 문화탐방 1박2일
    울산강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등학교 4 개교 (호계중 , 약사중 , 무룡중 , 울산여중 )는 공동체험활동으로 16 일 “아는 만큼 보인다 ! 경험은 최고의 학습 ”을 주제로 진로 ㆍ 문학 ㆍ 역사 문화탐방 1 박 2 일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 특히 , 이번 체험활동 중 문학기행은 작년 윤동주 탄생 100 주년 기념과 견학코스인 연세대학교 윤동주 기념관과 연결성을 두고 추진되었다 . 서울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청운동 윤동주 문학관은 시인의 문학 배경지로 대표작인 별 헤는 밤 , 자화상 등이 탄생한 곳이다 . 일제강점기 나라의 운명이 절망적일 때 , 수없는 고뇌와 번민을 하며 걸었을 시인의 언덕은 호국보훈의 달 유월의 진초록 잎 사이로 더 깊은 그리움으로 다가왔다 . 이번 체험활동으로 근현대사와 나아가 ‘광복 ’의 기쁨이 얼마나 크고 가치 있었는지 , 나라를 위해 희생된 분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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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8.05.31 조회:194
    울산문화재단, 25일 울산여중서 '예술로 상상공연'
    울산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 예술로 상상'이 오는 25일 울산여자중학교에서 열린다. '예술로 상상'은 청소년의 창의인성 형성과 문화감수성을 자극하기 위한 목적으로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역 내 중·고교 현장에서 선보이게 된다. 재단은 지난해 '와이파이'(Why fi? Why fi!)로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올해는 더욱 다채롭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울산여중을 포함해 4개 학교가 선정된 올해 행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행사 유치를 희망하는 8개 학교에서 열린다. 25일 오후 1시 40분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태화루 예술단'의 퓨전국악(모듬북 및 힙합댄스) △넌버벌 퍼포먼스팀 '우카탕카'의 코믹 마임 공연 △레게밴드 ‘해피피플’의 무대 등 체험 프로그램 및 퀴즈쇼 등으로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언 대표이사는 "생활 속의 문화, 행복한 일상을 위한 '예술로 상상'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울산 지역의 공연예술단체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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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영 | 18.05.31 조회:210
    울산여중,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방문
    (출처 :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 2018년 5월 25일(금) 교내 체육대회에 울산 농구단 현대모비스 피버스팀이 방문하였습니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연고팀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동영상 링크 (출처 : 울산MBC 울트라) https://www.youtube.com/watch?v=PUJ7bH8Dt0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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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8.05.28 조회:186
    예술교육 꽃이 피어나는 페이스페인팅 재능 나눔 실천 행사 실시
    울산 중구 울산여중 (교장 김옥선 )은 25 일 체육대회 날을 맞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토요동아리 연극반 학생들의 ‘예술교육 꽃이 피어나는 페이스페인팅 재능 나눔 실천 ’ 행사를 진행했다 . 연극반은 예술교육을 통해 자아중심성이 강해지는 청소년기 학생들의 올바른 정서함양과 건전한 가치관을 키우는 한편 숨겨진 끼와 재능을 살려 노인복지관등에서 재능기부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연극반 분장수업을 통해 배운 실력을 많은 학생들에게 페이스페인팅 재능 기부 실천을 함으로서 더욱 더 활기차고 역동적인 체육대회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날이 되었다 . 김옥선 교장은 ‘’토요일 여가시간을 활기찬 배움의 시간으로 성장시키고 있으며 . 우리학생들이 행복한 즐거움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미덕으로 교육을 통해 승화시키는 모습이 아름답다 ”고 말했다 . 울산교육청 학교소식 블로그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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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8.04.03 조회:383
    울산여중, 가주요리학원 업무 협약 체결
    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3/30 [16:34] ▲ 울산여자중학교는 30일 교장실에서 가주요리학원(권장 김윤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30일 교장실에서 가주요리학원(권장 김윤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가주요리학원 김윤숙원장은 학생들에게 건강한 반찬 만들기와 식생활 교육을 하는 한편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위생적인 환경의 요리실습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교육정보 교류를 통해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옥선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요리 만들기 경험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익히며 스스로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더불어 참된 인성을 지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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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8.04.03 조회:201
    울산여중, 신입생 환영과 새학기 새출발 위한 '모닝콘서트'
    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3/13 [09:44] ▲ 울산여중은 12일(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혜성밴드 5명의 학생들이 ‘신입생 환영과 새학기 새출발’을 슬로건으로 모닝콘서트를 진행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중(교장 김옥선)은 12일(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혜성밴드 5명의 학생들이 ‘신입생 환영과 새학기 새출발’을 슬로건으로 모닝콘서트를 진행했다. 혜성밴드는 교육복지 토요프로그램으로 차곡차곡 실력을 다져 활동하는 동아리로 노인복지관과 무료급식소 등에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타인을 위해 실천하며 건전한 가치관을 키우는 재능기부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모닝콘서트는 등굣길 교문입구에 간이 무대를 만들고 역동적인 음악소리를 전달하여 학생들이 바로 교실로 향함이 아닌 음악의 장에서 머물며 같이 호흡하는 신선한 풍경을 만들었다.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도 파이팅 할 수 있는 날이 되었다. 김옥선 교장은 “여러 악기들이 다른 파트의 선율로 화음이 되어 어울려 나오는 경쾌한 소리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듣는 사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처럼 많은 학생들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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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혜 | 18.02.22 조회:224
    울산여중 엄덕이 교장 ‘제3시집 출판 기념회’열어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엄덕이 교장은 21 일 제 3 시집 ‘떡갈나무 시를 아시나요 ’를 출간하여 중구 반구로터리 ‘하모니 ’에서 지인들과 함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 엄시인의 이번 시집은 1998 년 ‘꽃의 미래 ’ 2002 년 ‘작동 가는 길 ’에 이어 3 번째 시집으로 250 여권을 울산여중 재학생들에게 기증하였다 . 시집에는 시조시인으로 활동 중인 한분옥 시조시인의 시평과 임정택 장학사의 서평 , 그리고 극단 향연대표 박선영씨의 담론이 포함되어 있다 .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 1978 년 첫 담임을 맡았던 함양 백전중학교 제자 박정숙씨의 시낭송이 돋보이기도 하였다 . 엄덕이 교장은 “퇴임 후에도 계속적으로 울산문인들과 창작활동에 매진할 것이다 ”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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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8.02.01 조회:243
    울산여중 - 펜싱체험을 통한 인성교육
    울산여중, 펜싱체험 통한 인성교육 최수지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1/30 [15:49] ▲ 울산여자중학교는 30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천체육관 펜싱장을 찾아 겨울방학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예의를 갖추는 스포츠로 알려진 이색 스포츠 펜싱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30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천체육관 펜싱장을 찾아 겨울방학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예의를 갖추는 스포츠로 알려진 이색 스포츠 펜싱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울산여중의 교기 펜싱부 ‘에페’의 훈련장을 찾아 박기웅 코치가 이끌고 있는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훈련과정을 지켜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펜싱복을 입고 펜싱의 인사법과 규칙, 움직임을 배우고 고도의 집중력을 통해 재빠른 찌르기로 공격을 성공시켜 펜싱복의 보호 장비에서 켜지는 불빛을 확인하고 점수를 획득하는 과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일반인이 펜싱을 접하기는 어려운데 예절을 배우면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스포츠를 울산여중의 교기인 펜싱부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어 성공적인 일일체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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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동훈 | 18.01.02 조회:239
    자유학기제 통일·안보 워크샵 및 교육과정 협의회 실시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12월29일-30일 남북통일과 안보에 관심이 있는 교원 10여명이 2018자유학기제 통일·안보 워크샵을 강원도 철원에서 열었다. 이번 견학은 고석정 국민관광지내에 있는 안보 교육장인 철의삼각전적관에서 출발하여 북괴의 기습 남침용 지하 땅굴인 제2땅굴, 민족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철원평화전망대,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강렬한 팻말과 함께 분단된 민족의 한을 보여주는 월정리역, 철원지역의 자연환경적인 요소를 알아볼 수 있는 두루미전시관, 북한이 양민수탈과 만행을 수없이 자행한 곳인 노동당사를 둘러 보면서 집단토론을 통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교과지도에 통일테마를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었다. 엄덕이 교장은 “분단현장을 직접 찾아가 분단의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통일·안보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통일관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안보 위협 요소들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건전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강화하여 자유학기제 통일·안보 교육과정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계획·수립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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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12.26 조회:224
    울산여중, 일일 가족체험 ‘백두대간 협곡기차여행’
    ▲ 울산여자중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가족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학생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일 가족체험 백두대간 협곡기차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가족여행 기회를 갖기 어려운 학생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일 가족체험 백두대간 협곡기차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백두대간 길을 따라 봉화 분천역을 출발점으로 하여 태백시 철암역까지 27.7km를 청정자연 속에 그려진 협곡의 풍경을 감상하였으며 천천히 달려보는 기차여행으로 인솔 교원은 학생들의 일일 어머니가 되어 가족사랑에 대한 인성교육의 시간을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아빠, 엄마가 늘 바빠서 가족여행을 해보지 못했고 기차를 타볼 기회조차 없었다”면서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선생님께서 대신 전해주신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마음을 생생하게 기억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2017년 겨울 울산여중 학생들과 좋은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다.”면서 “백두대간 기차여행을 통해 자연의 웅장함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면서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오늘 체험이 동기부여의 출발이 되어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꾸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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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12.15 조회:235
    울산여중, 문예 창작 지도자와 만남
    ▲ 울산여중은 1학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1학년 113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중(교장 엄덕이)은 1학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1학년 113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진로특강 주제는 12일, 13일은 한분옥 강사의 ‘문예 창작 실천 능력 향상을 통한 진로탐색 방안 모색’, 14일은 이상태 강사의 ‘시조 감상과 창의력 기르기’, 신진기 강사의 ‘21세기 감성 CEO 자세 기르기’로 진행됐다. 1학년 학생들은 우리 지역 출신 작가들의 강의와 대화를 통해 글쓰기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평소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시조 감상을 현대적인 의미로 해석하는 자세와 자유학기제 지향 능력인 창의력과의 관련성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CEO 활동을 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강사의 특강을 통해 글쓰기가 모든 직업인에게 필요한 소양임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덕이 교장은 “문예 관련 진로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었고 시인, 수필가, 소설가를 꿈꿀 수 있게 되는 등 자신의 진로를 좀 더 폭넓게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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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11.27 조회:251
    울산여중, 늘푸른노인요양원 재능기부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2일(수) 토요동아리 20여명의 학생들이 성안동 늘푸른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연극 ‘갯마을’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재능기부 공연을 실천하기 위해 연극반 학생들은 울산출신 오영수작가의 ‘갯마을’을 각색해 직접 대본을 만들었으며, 오랜 기간 연습을 통하여 비록 조명도 없고, 마이크도 없지만 인간의 삶을 특별한 시간과 공간을 임시적 무대설치를 통해 발표했다. 이어 ‘혜성 록밴드’와 ‘댄스그룹 걸스’도 공연을 활발하게 펼쳐 어르신들이 함께 박수와 춤을 추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 늘푸른노인요양원 우아미 과장은 “해마다 울산여중의 공연기부 봉사활동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고 그 기운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엄덕이 교장은 “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미래에 대한 교육적인 안목을 키워 스스로 성찰하고 성숙한 학생으로 성장해 재능나눔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미래형 인재교육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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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9.21 조회:272
    울산여중, 진로선택을 위한 ‘독서 패널토의’
    [울산여성신문 최수지 기자] 울산여자중학교(교장 엄덕이)는 20일 2학기 학교 공개의 날을 기념으로 ‘학부모 및 교직원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준 독서 경험과 학생들의 진로선택’ 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3학년 학생은 “우리가 직접 진로 직업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은 자신의 장래희망을 구체화시켜 생각 해 볼 수 있으므로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고, 토의에 참가한 학부모는 “독서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책을 통해서라면 해당 직업의 특성, 구체적으로 하는 일, 필요로 하는 가치관, 애로사항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엄덕이 교장은 “학부모와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독서와 진로선택, 그 둘의 연결고리에 대한 각기 다른 생각과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신선하고 의미 있는 토의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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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9.15 조회:327
    제25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실험전국대회' 울산여중 장려상 수상'
    교육부가 주최하고 (사)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초등학교 6학년)와 중등부(중학교 2학년) 학생이 2인 1팀을 이뤄 실험주제를 과학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실험평가로 탐구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전국 17개 시·도대회 예선에 초등부 1,300여 팀, 중등부 1,200여 팀이 참가해 대표로 선발된 초등부 34팀과 중등부 35팀이 전국대회에 참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중등부문에는 울산여자중학교 윤재우, 류향지(지도교사 남미애)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발췌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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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17.08.23 조회:318
    울산향교, 울산여중 1학년 인성교육 실시
    박경자 선생이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음력 7월 삭분향례에 참례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이동필)는 8월21~22일 울산여중 1학년 118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인성교육 참여 학생들은 울산향교 대성전 참배 후 명륜당에서 이동필 전교로부터 울산향교의 유래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인솔교사인 박지은 교사는 이번 인성교육에 대해 “체험학습으로 울산향교를 견학하고 유림의 문화를 체험하게 됐다. 또 2학기 개학 첫날의 정규학습에 대한 부담을 들어주는 의미도 있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8월22일에는 음력 7월 삭분향례가 봉행돼 학생들이 직접 참례하는 기회가 됐다. 유교신문 신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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