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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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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10.22 조회:126
    [중학교] 울산여중, 등굣길 힐링 콘서트 개최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8일 교문앞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긍정마인드 함양을 위한 ‘등굣길 힐링 모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교육복지 토요동아리 학생들이 자기중심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성장하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혜성밴드 학생들은 활기찬 음악을 선보이며 박수를 유도하여 전교생이 즐기는 힐링 콘서트로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연극부 학생들은 함께 행복을 공유하자는 의미로 하트 떡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열어 긍정 마인드 함양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옥선 교장은 “‘덕분입니다’라는 말이 있다. 오늘 우리 학생들 덕분에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가을날 긍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배워가는 우리 학생들과 함께 있음에 행복함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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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10.04 조회:166
    울산여중, 울산시민 대화합 음악회에 학부모들이 만든 빵 기부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1일 학부모대상 ‘행복 나눔 빵 만들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해 직접 만든 단팥빵 200개를 울산시민 대화합 음악회에 기부했다.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울산여중에 간식 및 물품을 지원하고 있는 (사)21세기공동체운동에서 주최하는 울산시민 대화합 음악회에 학부모들이 만든 빵을 기부함으로써 상호협력 소통하는 관계로서의 동반자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학부모들은 “빵 만드는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울산시민으로서 지역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옥선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우리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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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9.06 조회:136
    울산여중, 학부모대상 ‘행복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지난 31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행복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소재 도예공방에서 실시되었으며, 학부모가 주체가 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는 자기 바로알기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학부모간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대화와 만남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작품은 흙을 이용해 집중력을 높이고 자기성장의 전환점이 될 독창적인 방법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기 위한 시간으로 컵, 접시, 꽃병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학부모회의실과 교육복지실에 전시할 계획이다. 김옥선 교장은 “학부모님들이 이번 작품 활동을 통해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가정에서 우리학생들이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사랑을 주시길 바란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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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8.19 조회:142
    [중학교] 울산여중,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식사와 뮤지컬 관람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일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여름방학 ‘가족사랑 행복식사 및 뮤지컬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 중 태풍 및 폭염으로 인해 가족 나들이가 쉽지 않은 학생들이 울산여중과 협약기관인 (사)21세기공동체운동에서 운영하는 공익카페 ‘하모니’에서 가족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의견교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식사 후 CK아트홀을 찾아 뮤지컬 ‘미라클’ 을 관람하며 가족 간 결속력을 높이고 정서적 지지를 향상시키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가족과 함께 분위기 좋은 곳에서 이야기 하며 식사 하는 시간이 행복했고, 엄마와 손을 잡고 뮤지컬을 보면서 ‘엄마는 원래 따뜻한 분이였구나’라고 느끼니 마음이 울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옥 교육복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구성원들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증대시키는 건강한 가족의 탄생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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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8.19 조회:129
    [중학교] 울산여중,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 멘토링 운영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학교부와 연계하여 오는 13일까지 13명의 울산여중 학생들과 대학생 멘토 6명이 3개 반을 구성하여 여름방학 영어·수학 대학생 학습 멘토링을 운영중에 있다. 대학생 학습 멘토링은 여름방학동안 대학생 멘토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영어, 수학을 중심으로 지도함으로써 학습의욕을 향상시키고 학교생활상담 및 진로상담 등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학부모와 학생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강둘이 교감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관심분야와 부족한 과목 공부를 위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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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8.19 조회:133
    [중학교] 울산여중, ‘생활속 호신술 익히기’ 교육
    울산여중(교장 김옥선)은 16일오전 동백관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위기상황에 자기 몸을 보호하는 기술 ‘생활 속 호신술 익히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특수부대나 경찰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는 칼리아르니스 호신술을 상황설정에 맞추어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올바른 동작을 익힐 수 있도록 2명이 짝이 되어 활동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열정적인 참여로 자신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 아르니스연맹 조도진 강사는 “우리 학생들이 실전성과 효율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또는 도망가는 방법까지를 정확하게 알고 빠져나오는 기술까지를 잘 숙지해야 한다. ” 고 말하였다. 울산여중(교장 김옥선)은 “호신술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실전 기술을 습득하여 자기방어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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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8.19 조회:130
    [중학교] 울산여중, 학부모대상 ‘내 자녀 이해하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1일부터 15일까지 4회에 걸쳐 학부모 희망자를 대상으로 MBTI(성격유형검사)를 통한 내 자녀 이해하기를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MBTI(성격유형검사)를 통해 각자의 감정, 태도, 생각 및 행동양식을 탐색,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변화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각자가 지니고 있는 선천적인 내면의 모습을 통해 부모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나와 다른 자녀에 대한 특성 및 기질을 파악하고 이해를 도와 부모 자녀 간 관계향상을 도모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 김옥선 교장은 “자녀양육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이번 학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어 자신을 이해하고 자녀를 이해하여 긍정적인 관계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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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8.19 조회:117
    중학교] 울산여중, 울산학춤보존회와 문화공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7일 오후 재단법인 울산학춤보존회와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 학춤보존회는 울산의 고유한 전통성을 지닌 춤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단체로 울산 학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공연을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우리 공연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울산을 대표하는 학춤과 부채춤을 비롯해 우리 소리 등을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에 대한 협력이다. 김옥선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울산전통 공연예술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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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6.20 조회:128
    조계종 포교사단 울산지역단, 울산여중에 노래방 기계 기부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은 12일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원 소속 포교사단 울산 지역단으로부터 200만원상당의 노래방 기계를 기부 받았다. 또한 2년 동안 60만원 상당의 노래방 기계 관리비까지 지원받게 되었다. 포교사단 울산지역단은 지난 2016년에도 밴드동아리에 앰프시설을 지원해주었고, 매년 장학금도 지원해주고 있어 울산여중의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 추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노래방 기계는 음악실에 비치하여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긍정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학수 포교사 울산단장은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진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유익한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옥선 교장은 “우리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포교사단 울산 지역단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울림을 널리 전 할 수 있는 학생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학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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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6.20 조회:127
    울산여중, 사찰 지장정사로부터 100만원 상당 건강속옷 기부 받아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28일 사찰 지장정사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속옷 70세트를 기부 받았다. 지장정사(주지 현우스님) 신도들로 구성된 미래맘후원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을 위해 학교와 상호 협력하여 여학생들의 성장단계에 맞는 속옷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 받은 속옷은 성장기 여학생들의 위생관리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해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김옥선 교장은 “학생들이 나눔과 감사의 마음을 배워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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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5.28 조회:145
    연극반 학생들 뮤지컬‘영웅’관람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은 18일, 교육복지 및 학교예술동아리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3명의 연극반 학생들이 뮤지컬 ‘영웅’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극반 학생들이 연기만 배우던 기존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노래, 댄스, 연기 등 더욱더 다양한 장르인 뮤지컬에 도전하게 되면서 실제 뮤지컬 현장을 찾아가는 수업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뮤지컬 관람을 통해 배우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유연하게 이끌어 가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학생들은 뮤지컬 영웅 관람을 우리역사를 돌아보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옥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뮤지컬 현장을 찾아 공연예술을 체험하면서 창의성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 연극반 학생들이 뮤지컬을 자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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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5.28 조회:139
    울산여중,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모범학생 일본 탐방 실시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교장 김옥선)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 동안 학생 8명을 선정해 일본 탐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사)21세기공동체운동 이형철 총재의 지원으로 실시되었으며, 동아리 활동과 교육복지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범이 되는 학생 대표 8명을 선정하여 일본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탐방 일정은 일본 동경의 타이토구립 우에노중학교와 시노비오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시설을 견학하고 또래 학생들과 친교시간을 가졌으며, 국회의사당 견학 및 지역의원과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사)21세기공동체운동 조영진 사무총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지향적인 학생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둘이 교감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사)21세기공동체운동 이형철 총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번탐방을 통해 우리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가진 학생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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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5.28 조회:123
    ‘상처받은 내면아이 이해와 소통의 기술’ 교직원 연수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교장 김옥선 )은 10 일 , 울산대학교 아동가정복지학과 정민자 교수를 초청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처 받은 내면아이 이해와 소통의 기술 ’을 주제로 교육복지 찾아가는 교직원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례 및 교직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연수을 통해 학생 시절 내면의 상처가 무의식에 그대로 남아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같은 문제가 야기 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내면에 어떤 내면아이가 있는지 발견하고 상처를 돌봐주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강둘이 교감은 “이번 연수는 상처받은 학생들의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소통을 통한 치유 방안을 제시하여 교직원의 호응을 이끌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 . 더불어 교육복지우선사업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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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5.28 조회:123
    조물조물 손맛 반찬 만들기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교장 김옥선 )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7 일 오전 중구소재 가주요리학원에서 10 명의 요리반 학생들이 ‘조물조물 손맛 반찬 만들기 ’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요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인스턴트와 가공식품에 길들여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준비하는 과정과 만드는 과정 , 차리는 과정의 즐거움을 알게 하였다 . 또한 학생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함께 먹고 나누며 정성들인 반찬이 힘의 원천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학생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먹으며 평범함이 주는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진로탐색의 좋은 기회도 되었다 . 김옥선 교장은 “학생들이 만든 반찬이 언제나 보기 좋고 맛있을 필요가 없다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완성한 반찬과 함께 만들어낸 소소한 행복을 예쁜 마음 그릇에 간직할 수 있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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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 | 19.04.25 조회:153
    울산여중 학부모회, 무료급식소 ‘밥퍼’ 찾아 봉사활동
    울산 중구 울산여자중학교 (교장 김옥선 )는 학부모회 봉사동아리를 결성하고 ,24 일 점심시간 반구동 소재 무료급식소 ‘밥퍼 ’를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학부모회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공동으로 추진하는 활 동으로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와 학교의 유기적 소통을 강화하고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 학부모회 봉사동아리는 5 명씩 조를 편성하여 평일 월 1 회 무료급식소 ‘밥퍼 ’를 찾아 식사보조 , 설거지 , 청소 , 말벗되기 등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학부모회 최승자 회장은 “학부모회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해 인성교육의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 자기성장의 기회와 이웃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 강둘이 교감은 “봉사활동을 통해 학교를 개방하고 학부모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 또한 어른들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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